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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09_QT_C_요한계시록13장_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 말씀 전문1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왕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신성모독 하는 이름들이 있더라2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3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놀랍게 여겨 짐승을 따르고4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이르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냐 누가 능히 이와 더불어 싸우리요 하더라5또 짐승이 과장되고 신성모독을 말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두 달 동안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6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비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사는 자들을 ..

261008_QT_C_요한계시록12장_어린 양의 피와 자기들이 증언하는 말씀으로써 그를 이겼으니

○ 말씀 전문1하늘에 큰 이적이 보이니 해를 옷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 아래에는 달이 있고 그 머리에는 열두 별의 관을 썼더라2이 여자가 아이를 배어 해산하게 되매 아파서 애를 쓰며 부르짖더라3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니 보라 한 큰 붉은 용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 그 여러 머리에 일곱 왕관이 있는데4그 꼬리가 하늘의 별 삼분의 일을 끌어다가 땅에 던지더라 용이 해산하려는 여자 앞에서 그가 해산하면 그 아이를 삼키고자 하더니5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가더라6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천이백육십 일 동안 그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7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

261007_QT_C_요한계시록11장_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 말씀 전문1또 내게 지팡이 같은 갈대를 주며 말하기를 일어나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측량하되2성전 바깥 마당은 측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 이것은 이방인에게 주었은즉 그들이 거룩한 성을 마흔두 달 동안 짓밟으리라3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그들이 굵은 베옷을 입고 천이백육십 일을 예언하리라4그들은 이 땅의 주 앞에 서 있는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니5만일 누구든지 그들을 해하고자 하면 그들의 입에서 불이 나와서 그들의 원수를 삼켜 버릴 것이요 누구든지 그들을 해하고자 하면 반드시 그와 같이 죽임을 당하리라6그들이 권능을 가지고 하늘을 닫아 그 예언을 하는 날 동안 비가 오지 못하게 하고 또 권능을 가지고 물을 피로 변하게 하고 아무 때든지 원하는 대로 여러 가지 재앙..

261006_QT_C_요한계시록10장_내 입에는 꿀 같이 다나 먹은 후에 내 배에서는 쓰게 되더라

○ 말씀 전문1내가 또 보니 힘 센 다른 천사가 구름을 입고 하늘에서 내려오는데 그 머리 위에 무지개가 있고 그 얼굴은 해 같고 그 발은 불기둥 같으며2그 손에는 펴 놓인 작은 두루마리를 들고 그 오른 발은 바다를 밟고 왼 발은 땅을 밟고3사자가 부르짖는 것 같이 큰 소리로 외치니 그가 외칠 때에 일곱 우레가 그 소리를 내어 말하더라4일곱 우레가 말을 할 때에 내가 기록하려고 하다가 곧 들으니 하늘에서 소리가 나서 말하기를 일곱 우레가 말한 것을 인봉하고 기록하지 말라 하더라5내가 본 바 바다와 땅을 밟고 서 있는 천사가 하늘을 향하여 오른손을 들고6세세토록 살아 계신 이 곧 하늘과 그 가운데에 있는 물건이며 땅과 그 가운데에 있는 물건이며 바다와 그 가운데에 있는 물건을 창조하신 이를 가리켜 맹세하여 ..

261004_설교정리_당신은 지금 누구의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까 (눅15:1~7)

○ 말씀 전문[누가복음 15장 1~7절]1 모든 세리와 죄인들이 말씀을 들으러 가까이 나아오니2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수군거려 이르되 이 사람이 죄인을 영접하고 음식을 같이 먹는다 하더라3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 비유로 이르시되4 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아내기까지 찾아다니지 아니하겠느냐5 또 찾아낸즉 즐거워 어깨에 메고6 집에 와서 그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나의 잃은 양을 찾아내었노라 하리라7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 받은 말씀실종된 딸을 찾는 송혜희양 아버지의 현수막을 우리는..

신앙_설교정리 2026.10.05

261003_QT_C_요한계시록9장_회개하지 아니하더라

○ 말씀 전문1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보니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 하나가 있는데 그가 무저갱의 열쇠를 받았더라2그가 무저갱을 여니 그 구멍에서 큰 화덕의 연기 같은 연기가 올라오매 해와 공기가 그 구멍의 연기로 말미암아 어두워지며3또 황충이 연기 가운데로부터 땅 위에 나오매 그들이 땅에 있는 전갈의 권세와 같은 권세를 받았더라4그들에게 이르시되 땅의 풀이나 푸른 것이나 각종 수목은 해하지 말고 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침을 받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하시더라5그러나 그들을 죽이지는 못하게 하시고 다섯 달 동안 괴롭게만 하게 하시는데 그 괴롭게 함은 전갈이 사람을 쏠 때에 괴롭게 함과 같더라6그 날에는 사람들이 죽기를 구하여도 죽지 못하고 죽고 싶으나 죽음이 그들을 피하리로다7황충들의 모양은 전..

261002_QT_C_요한계시록8장_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

○ 말씀 전문1일곱째 인을 떼실 때에 하늘이 반 시간쯤 고요하더니2내가 보매 하나님 앞에 일곱 천사가 서 있어 일곱 나팔을 받았더라3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 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합하여 보좌 앞 금 제단에 드리고자 함이라4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5천사가 향로를 가지고 제단의 불을 담아다가 땅에 쏟으매 우레와 음성과 번개와 지진이 나더라6일곱 나팔을 가진 일곱 천사가 나팔 불기를 준비하더라7첫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피 섞인 우박과 불이 나와서 땅에 쏟아지매 땅의 삼분의 일이 타 버리고 수목의 삼분의 일도 타 버리고 각종 푸른 풀도 타 버렸더라8둘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불 붙는 큰 산과 같은 것이 바다에 던져..

261001_설교정리(수)_빈손이라야 받을 수 있습니다 (마5:1~3)_이신제전도사

○ 말씀 전문[마태복음 5장 1~3절]1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2 입을 열어 가르쳐 이르시되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 받은 말씀한 굶주린 거지가 있었습니다. 어느날 그는 자신을 향해 다가오는 화려한 마차를 보았습니다. 그는 그 마차의 주인이 자신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반드시 먹을 것을 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젠 굶주림도 끝났다고 확신했습니다. 드디어 마차가 그 거지 앞에 섰습니다. 거지가 손을 내밀자 그 마차의 주인이 말했습니다. "넌 내게 무얼 줄 것인가?"그는 자기가 움켜지고 다니던 헤진 주머니를 뒤져 보왔습니다. 곡식 낱알 몇 개가 들어 있었습니다. 그나마 그것이 자기의 생명을 지켜줄 것이라며 소중히 간직하고 있었던 ..

신앙_설교정리 2026.10.01

260930_QT_C_ 요한계시록7장_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해하지 말라

○ 말씀 전문1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2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받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3이르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들을 해하지 말라 하더라4내가 인침을 받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침을 받은 자들이 십사만 사천이니5유다 지파 중에 인침을 받은 자가 일만 이천이요 르우벤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갓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6아셀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납달리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므낫세 지파 중에 일만 이..

260929_QT_C_요한계시록6장_어린 양이 일곱 인 중의 하나를 떼시는데

○ 말씀 전문1내가 보매 어린 양이 일곱 인 중의 하나를 떼시는데 그 때에 내가 들으니 네 생물 중의 하나가 우렛소리 같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2이에 내가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아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3둘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둘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니4이에 다른 붉은 말이 나오더라 그 탄 자가 허락을 받아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며 서로 죽이게 하고 또 큰 칼을 받았더라5셋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셋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내가 보니 검은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가 손에 저울을 가졌더라6내가 네 생물 사이로부터 나는 듯한 음성을 들으니 이르되 한 데나리온에 밀 한 되요 한 데나리온에 보리 석 되로다 또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지 ..

260927_설교정리_성공의 크기만큼 섬김의 크기를 소중히 여기라 (에10:1~3)

○ 말씀 전문[에스더 10장 1~3절]1 아하수에로 왕이 그의 본토와 바다 섬들로 하여금 조공을 바치게 하였더라2 왕의 능력 있는 모든 행적과 모르드개를 높여 존귀하게 한 사적이 메대와 바사 왕들의 일기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3 유다인 모르드개가 아하수에로 왕의 다음이 되고 유다인 중에 크게 존경받고 그의 허다한 형제에게 사랑을 받고 그의 백성의 이익을 도모하며 그의 모든 종족을 안위하였더라 ○ 받은 말씀장석주 시인의 [대추 한 알]입니다................................................. 저게 저절로 붉어질 리는 없다저 안에 태풍 몇 개저 안에 천둥 몇 개저 안에 벼락 몇 개저 안에 번개 몇 개가 들어 있어서붉게 익히는 것일 게다저게 혼자서 둥글어질 리는 없다저 안에..

신앙_설교정리 2026.09.27

260926_지게

돌아가신지 20년이 지난 아버지 생각도돌아가신지 3년 밖에 되지 않은 어머니 생각도이제는 명절이 되어야만 생각하게 됩니다. 추석이 되어 외손녀들이 다녀갔습니다.추석 전에 작은 딸이 큰 사고를 당하고 수술을 받아사위와 외손녀만 보내 온 것이 마음이 아팠지만그래도 명절이라 찾아오는 그들을 보니무겁던 마음도 다소 가벼워졌습니다. 큰딸 가족과 작은딸 가족을 보내고허전한 가슴을 안고 중정에 앉았습니다.모형으로 만들어놓은 옛 고향집이지만부모님 생각이 나면 그 앞에 걸터 앉습니다. 며칠 있으면 아버지 기일입니다.아버지를 생각할 때마다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아버지가 지셨던 지게와 리어카입니다.아버지의 힘들었던 삶우리를 위해 헌신하셨던 노고가그 지게와 리어카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작은 체구가 파뭍힐 정도로 큰 짐을..

글쓰기_일반글 2026.09.26

260926_QT_C_요한계시록5장_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두루마리가 있으니

○ 말씀 전문1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두루마리가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2또 보매 힘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그 두루마리를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나3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그 두루마리를 펴거나 보거나 할 자가 없더라4그 두루마리를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아니하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5장로 중의 한 사람이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겼으니 그 두루마리와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6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한 어린 양이 서 있는데 일찍이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 그에게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들은 온 땅에 보내심을 받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7그 어린..

260924_설교정리(수)_주님과 같이 (히11:8~16)_이권희선교사(베트남)

○ 말씀 전문[히브리서 11장 8~16절]8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에 나아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9 믿음으로 그가 이방의 땅에 있는 것 같이 약속의 땅에 거류하여 동일한 약속을 유업으로 함께 받은 이삭 및 야곱과 더불어 장막에 거하였으니10 이는 그가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랐음이라11 믿음으로 사라 자신도 나이가 많아 단산하였으나 잉태할 수 있는 힘을 얻었으니 이는 약속하신 이를 미쁘신 줄 알았음이라12 이러므로 죽은 자와 같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허다한 별과 또 해변의 무수한 모래와 같이 많은 후손이 생육하였느니라13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신앙_설교정리 2026.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