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귀한 존재입니다. 그 귀하다는 마음으로 지금 곁에 앉아 예배를 드리고 있는 사람을 바라보며 "당신은 귀합니다"라고 인사하면 좋겠습니다. 우리 각자는 하나님이 만드신 가장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어떤 사람도 함부로 판단하거나 대하면 안됩니다. 그 귀한 존재도 하나님이 귀하게 쓰실 때 더 귀한 존재가 됩니다. 진정한 '귀함 받음'은 만드신 하나님이 귀하다고 할 때 더욱 귀한 존재가 됩니다.그럼 우리가 하나님의 귀함을 받기 위해선 ... 1.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을 붙잡아야 합니다귀하게 만든 자라고 해서 언제나 애지중지함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태어나자마자 인천 길병원에 입원을 했고 곧 죽을 것이라는 선고를 받았습니다. 복부에 고름이 가득 찼고 40일 간을 중환자실에 있었습니다. ..